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
761 보도자료]지역MBC 낙하산 사장 사퇴 투쟁 확대 관리자 2017.10.11 375
760 보도자료] 김장겸 사장, 회삿돈으로 5성급 특급호텔 최고급 피트니스 이용(수정) 관리자 2017.10.11 467
759 총파업특보12호]  MBC 정상화 일분 일초가 급하다 관리자 2017.10.11 455
758 전국MBC기자회성명] ‘멀고 힘들어도 공정보도의 길을 포기하지 않겠습니다. 국민여러분 외면하지 말아주십시오’ 관리자 2017.09.29 654
757 성명]과거 정권‘언론장악 음모’의 진실 규명 계기돼야 관리자 2017.09.28 400
756 총파업특보11호] 방문진 이 정도였나 김세은 교수, 해명 사과 요구 관리자 2017.09.28 496
755 총파업특보10호] 적폐를 도려내라 관리자 2017.09.25 477
754 성명]<리얼스토리 눈> ‘막말 갑질’ 사태는 김장겸 경영진의 참사 관리자 2017.09.22 645
753 성명]해임 필요성 자복한 MBC 경영진, 더이상 자리에 있을 이유가 없다 관리자 2017.09.22 376
752 성명]방송통신위원회는‘방문진 검사 감독’을 철저히 이행하라 관리자 2017.09.22 286
751 MBC PD협회 성명] 보라! 더러운 적폐 세력의 민낯을!! 관리자 2017.09.20 624
750 MBC총파업특보9호] 야수처럼 장악했다 '3단계 MBC 파괴 공작' 실체 확인 관리자 2017.09.20 513
749 성명] 이명박-원세훈-김재철의 추악한 삼각 커넥션 정보기관 동원한 MBC 점령 작전, 철저히 수사하라! 관리자 2017.09.19 371
748 성명]직무유기 방문진, 경영평가보고서 폐기 과정 밝혀라! 관리자 2017.09.18 502
747 총파업특보8호] 조합, 경영진 퇴진 전방위 압박 관리자 2017.09.18 5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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