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
309 총파업특보 [총파업특보115호] 170일째 -'파업 잠정중단' 안건, 대의원회 통과 관리자 2012.07.17 2402
308 총파업특보 [총파업특보114호] 169일째 - 8월에 선임될 새 사장의 '제1덕목' 은 도덕성 관리자 2012.07.15 901
307 총파업특보 [총파업특보113호] 166일째- 김재철 사장은 J씨 일가와의 관계를 공개하라 관리자 2012.07.13 3344
306 총파업특보 [총파업특보112호] 165일째-가명 '김 훈', 인천의 호텔 7차례 숙박 추가확인 관리자 2012.07.12 1488
305 총파업특보 [총파업특보111호] 164일째-김재철은 J씨와 수시로 통화한 이유를 밝혀야 관리자 2012.07.11 1560
304 총파업특보 [총파업특보110호] 163일째 -무용가 J씨, <뮤지컬 이육사> 끝난 뒤 집 한 채 … 관리자 2012.07.10 1803
303 총파업특보 [총파업특보109호] 김재철, J여인 데리고 신문사 찾아 '기사 로비' 관리자 2012.07.09 1842
302 총파업특보 [총파업특보108호] 159일째 -김재철 사장, 무용가 J씨와 차명폰으로 통화 관리자 2012.07.06 1799
301 총파업특보 [총파업특보107호] '폭탄 발언' 발각된 김재철, 분풀이 탄압 광분 관리자 2012.07.05 1652
300 총파업특보 [총파업특보106호] 157일째 김재철 "새 방문진 이사 이미 다 내정" 폭탄 발언 관리자 2012.07.04 920
299 총파업특보 [총파업특보105호] 156일째 -김재철 사장, 노조에 195억 원 손배소 관리자 2012.07.03 2043
298 총파업특보 [총파업특보104호] "김재철 퇴진이 국민의 뜻" 여야 합의 관리자 2012.07.01 1903
297 총파업특보 [총파업특보103호] 152일째김재철의 해외출장을 대화 거부로 간주한다 관리자 2012.06.29 1819
296 총파업특보 [총파업특보102호] 김재철, 조합 대화 요구에 악의적 신문광고 관리자 2012.06.28 946
295 총파업특보 [총파업특보101호] 김재철 처리*퇴진 문제, 여야 의견 접근 관리자 2012.06.27 8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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