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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5 총파업특보 [총파업특보126호] 185일째 -김재철 측, 뉴스데스크 '조작방송' 파문 축소 시도 관리자 2012.08.01 1130
154 총파업특보 [총파업특보125호]184일째-W 변호사, 김재철에 "경거망동하지 말라" 경고 관리자 2012.07.31 1691
153 총파업특보 [총파업특보124호] 183일째 - 김재철은 남편 W 변호사의 공개질문에 답하라 관리자 2012.07.30 1382
152 총파업특보 [총파업특보123호]180일째-남편 W변호사, 김재철 거짓말 반박 공개서한 국회 문방위 의… 관리자 2012.07.27 823
151 총파업특보 [총파업특보122호]179일째-김재철은 석고대죄하고 즉각 MBC를 떠나라 관리자 2012.07.26 864
150 총파업특보 [총파업특보121호] 178일째 -'공정말살 7인' 그냥 둔 채 뉴스정상화 요원 관리자 2012.07.25 917
149 총파업특보 [총파업특보120호] 177일째 - 현 '8기 방송문화진흥회' 는 역대 최악 관리자 2012.07.24 1720
148 총파업특보 [총파업특보119호] 176일째- 김재철, 구성원 분열 이간 책동 노골화 조짐 관리자 2012.07.23 1501
147 총파업특보 [총파업특보118호] 173일째- '권재홍 사퇴 촉구' 기자들 징계 파문 일파만파 관리자 2012.07.20 1759
146 총파업특보 [총파업특보117호] 172일째 - 김재철, 업무복귀 조합원들에 악랄한 보복 인사 관리자 2012.07.19 2655
145 총파업특보 [총파업특보116호] 171일째 - MBC, 국민의 품으로 돌아가겠습니다 관리자 2012.07.17 1889
144 총파업특보 [총파업특보115호] 170일째 -'파업 잠정중단' 안건, 대의원회 통과 관리자 2012.07.17 2435
143 총파업특보 [총파업특보114호] 169일째 - 8월에 선임될 새 사장의 '제1덕목' 은 도덕성 관리자 2012.07.15 934
142 총파업특보 [총파업특보113호] 166일째- 김재철 사장은 J씨 일가와의 관계를 공개하라 관리자 2012.07.13 3372
141 총파업특보 [총파업특보112호] 165일째-가명 '김 훈', 인천의 호텔 7차례 숙박 추가확인 관리자 2012.07.12 15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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